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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이틀째 PK 민심 행보...장동혁 귀국 뒤 첫 지역일정 / YTN

2026-04-22 41 Dailymotion

정청래, 이틀째 경남행…통영 욕지도서 현장 최고위 <br />정청래 "최초 선상 최고위…섬마을 애환 듣겠다" <br />'접전 지역' 부산·경남 민심 다잡기 총력전<br /><br /> <br />6·3 지방선거가 이제 42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br /> <b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틀째 경남에서 현장 행보를 이어가며 PK 민심 잡기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br /> <b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도 미국에서 돌아온 뒤 첫 지역 일정에 나섰는데 당내 시선이 곱지가 않습니다. <br /> <br />국회로 가봅니다. 부장원 기자! <br /> <br />[기자] <br />네, 국회입니다. <br /> <br /> <br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어제에 이어 이틀째 경남에서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죠? <br /> <br />[기자] <br />네, 정청래 대표는 1박 2일 경남 일정 두 번째 날 통영 욕지도를 찾았습니다. <br /> <br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와 함께 여객선에 올라 최고위원회의를 열었는데요. <br /> <br />정 대표, 이 자리에서 정당사 최초로 선상 최고위를 열게 됐다며, 육지 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섬마을 주민들의 삶의 애환을 듣겠다고 민심을 두드렸습니다. <br /> <br />이후엔 전통시장 등 민생현장을 둘러볼 예정인데, 접전 지역인 PK 민심을 다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입니다. <br /> <br />국민의힘보다 일찌감치 후보를 확정했지만 여론조사 추이가 기대에 못 미치는 탓인데요. <br /> <br />이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전략공천 문제를 둘러싼 잡음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br /> <br />김 전 부원장은 어제 경기 안산갑이나 하남갑 지역을 콕 집어 출마 의지를 드러냈는데요. <br /> <br />지도부 안에서는 김 전 부원장이 대장동 사건으로 항소심에서 유죄를 선고받고 대법원 판결을 앞둔 만큼 부적절하다는 기류가 강합니다. <br /> <br />조승래 사무총장은 오늘 CBS라디오에서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면서도, 대체로 긍정적 면보다 부정적인 면이 많지 않느냐는 의견들이 더 강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정 대표도 명확한 입장은 밝히지 않았는데, 다만 오늘 경남 최고위에서 선거는 이기려고 하는 것이고 핵심 전략은 국민 눈높이라며, 선거에 도움이 되면 하고 도움이 되지 않으면 하지 않겠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던졌습니다. <br /> <br />반면 전현희 의원을 비롯해 친명계에서는 정치검찰 논리를 그대로 끌어와 출마를 제한해선 안 된다며, 김 전 부원장 출마를 요구하고 나섰는데요. <br /> <br />김 전 부원장도 거듭 출마 의지를 피력하며 결단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br /> <br />김 전 부원장은 오늘... (중략)<br /><br />YTN 부장원 (boojw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22105304243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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