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구성 핵시설' 언급과 관련해 지난달 10일과 11일 주한미군 사령관이 국방부를 찾아온 적이 있는지 밝히라고 거듭 촉구했습니다. <br /> <br />성일종 국방위원장 등은 오늘(22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어제 최초 문제 제기 뒤 국방부가 '한미군사 외교상 적절하지 않고 사실도 아니다'며 반박했는데, 이는 방문 여부와 정 장관 관련 언급 유무라는 핵심을 비켜간 말장난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주한미군 사령관은 안규백 장관을 찾아가 기밀 유출에 대해 강력히 항의했다며, 미국의 정보공유가 왜, 언제부터, 얼마나, 어떻게 제한됐는지 밝히라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또 한미동맹 파탄의 위험성 위에 정 장관이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경질하라고 거듭 요구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22112141588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