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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압박 전술' 안 통했나...이란으로 기운 협상 무게추? [Y녹취록] / YTN

2026-04-22 209 Dailymotion

■ 진행 : 조태현 앵커 <br />■ 출연 : 봉영식 연세대 국제대학원 객원교수, 이정환 한양대 경제금융학부 교수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STAR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앵커> 오늘은 워싱턴에 있는 79살짜리 떼쟁이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평가는 아니고 외신들의 평가입니다. 현재 상황부터 살펴보도록 할까요. 트럼프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휴전을 연장한 다음에 24일쯤에는 좋은 소식이 있지 않겠냐 이런 보도가 나왔어요. 분위기가 달라진 겁니까? <br /> <br />◆봉영식> 트럼프 대통령의 희망적인 메시지라고 봐야 되겠죠. 트럼프 행정부가 이걸 공식적으로 통합된 입장으로 확인하지 않았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 특유의 낙관적인 메시지를 선제적으로 보낸 것으로 보는 것이 무난한 평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메시지에 굉장한 혼선이 있죠. 왜냐하면 2주 휴전이 끝나기 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21일 오전에 CNBC 방송과 휴전기간을 연장할 것이 없다. 이란 측에서 미국의 제안을 완전히 수용하는 것만이 유일한 대안이라고 얘기했고 합의가 불발되면 이란을 폭격할 수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군이 준비하고 있다고 얘기했고 그렇지만 이란 측에서 여기에 항의하면서 JD 밴스 부통령이 앤드류 공군기지를 출발해서 이슬라마바드에 갈 준비를 할 때 이란 측에서는 미국이 제안한 것에 대한 아무런 응답을 하지 않았고 또 파키스탄 측에 우리는 대표단을 파견하지 않겠다. 2차 휴전협상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해서 뉴욕포스트 같은 경우에는 이미 JD 밴스 부통령과 협상단이 이슬라마바드 향해서 출발해서 몇 시간 후면 도착한다는 보도까지 했어요. 그런데 보도가 나왔을 때는 밴스 부통령이 에어포스2를 탄 게 아니라 리무진을 타고 주말 백악관 긴급회의에 참석했습니다. 그다음에 트럼프 대통령이 무기한 휴전 연장을 발표했죠. 그 이유는 이란 측에서 너무 분열되어 있어서 휴전협상안을 만들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휴전 연장을 발표했죠. 그다음에 또 트럼프 대통령이 아니다. 내가 언제 무기한 휴전연장을 한다고 했냐. 3~4일만 주겠다고 했다가 캐롤라인 래빗 백악관 대변인의 말을 보도했습니다. 백악관 대변인은 아니다. 그런 적이 없고 이란에 단일 제안을 받기 위한 시간을 충분히 주려고 한다. ...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423081134306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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