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가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의 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로부터 베트남 전통의상인 아오자이를 선물 받았습니다. <br /> <br />김 여사는 오늘(23일) 이재명 대통령 SNS에, 해당 의상을 착용한 사진을 올리며, 귀한 선물을 보내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적었습니다. <br /> <br />이어 고운 분홍빛 아오자이에서 베트남 고유의 아름다움이 물씬 느껴진다며 따뜻한 마음을 소중히 간직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앞서 김 여사는 지난해 8월 럼 서기장 국빈 방한 때, 리 여사에게 한복을 깜짝 선물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23132526233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