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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한, 21경기 연속 안타...최지훈, 9회 결승타 / YTN

2026-04-23 23 Dailymotion

프로야구 SSG의 박성한이 개막 후 연속 안타 기록을 21경기로 늘렸습니다. <br /> <br />SSG는 삼성에 사흘 연속 9회 이후에 결승타를 쳐내며 3위로 올라섰습니다. <br /> <br />이경재 기자입니다. <br /> <br />[기자] <br />SSG 박성한이 6회 세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때려냅니다. <br /> <br />개막전 이후 연속 안타 기록을 21경기로 경신하는 안타였습니다. <br /> <br />2대 1로 끌려가던 SSG는 9회 또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br /> <br />최정의 3루타와 에레디아의 적시타로 가볍게 동점을 만들었고, 이어진 투아웃 만루에서 최지훈이 우익수 키를 넘기는 2타점 결승타를 때려냈습니다. <br /> <br />앞서 8회에도 안타를 때려낸 박성한은 우전 적시타로 한 점을 더했고, 안상현이 석 점 홈런을 뽑아내며 완전히 승리를 가져왔습니다. <br /> <br />사흘 연속 9회 이후에 결승점을 뽑아내며 삼성전 스윕에 성공한 SSG는 3위로 올라섰고, 4연패를 당한 삼성은 4위로 내려앉았습니다. <br /> <br />[최지훈 / SSG 외야수 : 연승 이어갈 수 있어서 좋은 것 같고 오늘 필승조가 못 나오는 날인데 한 경기 선수들이 다 열심히 해서 잡은 것 같아서 굉장히 기분 좋습니다.] <br /> <br />2대 1로 따라간 4회 한화 노시환이 왼쪽 담장 너머로 큰 타구를 날립니다. <br /> <br />열흘 만의 1군 복귀 무대에서 터뜨린 시즌 첫 홈런이었습니다. <br /> <br />한화는 페라자와 문현빈까지 홈런포를 터뜨리며 LG를 꺾고 2연패를 끊었습니다. <br /> <br />롯데는 선발 로드리게스의 6이닝 1실점 호투에 전민재가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하며 두산을 6대 1로 누르고, 5연패와 최하위에서 동시에 벗어났습니다. <br /> <br />김상수가 3타점, 오윤석이 2타점을 기록한 kt는 KIA와 3연전을 싹쓸이하며 선두를 질주했고, KIA는 5연패에 빠졌습니다. <br /> <br />NC는 선발 구창모의 호투에다 타선에서 15안타를 몰아쳐 키움을 12대 2로 이겼습니다. <br /> <br />YTN 이경재입니다. <br /> <br /> <br />영상편집 : 김현준 <br /> <br /> <br /><br /><br />YTN 이경재 (lkja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423231103028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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