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앵커]<br>이재명 대통령의 잠시 후 귀국하는데요. <br> <br>순방 마지막, 베트남 지도부, 베트남 국민과 친밀해지기 위한 일정들로 마무리지었는데요. <br> <br>어떤 모습이었을까요.<br><br>김민곤 기자입니다.<br><br>[기자]<br>전통 의상을 입은 공연단이 북을 치며 이재명 대통령 내외를 환영합니다. <br> <br>대통령 내외는 럼 베트남 당 서기장 내외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탕롱 황성을 찾았습니다. <br><br>베트남 사자춤 '무아 런스롱'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br> <br>어제 오후에는 하노이 거리를 깜짝 방문했습니다. <br> <br>한국에선 접하기 힘든 두리안을 나눠 먹고, <br><br>[현장음] <br>"맛이 좀 특이하긴 하다, 신 맛도 있고. <맛있다!> 맛있어요. 하하하. <땡큐, 깜언, 감사합니다.>" <br> <br>기념품을 파는 상점도 찾아 베트남 전통 모자도 착용합니다. <br> <br>저녁 식사도 현지 쌀국수 식당을 찾았습니다. <br><br>이 대통령은 SNS에 "베트남에서는 어느 식당에 들어가도 실패하지 않는다던데, 그 말이 사실이더라"고 적었습니다.<br> <br>마지막까지 친교 행사로 베트남 최고권력자와 유대를 쌓은 이 대통령은 잠시 후 5박 6일 순방을 마치고 귀국합니다. <br> <br>하노이에서 채널A 뉴스 김민곤입니다. <br> <br>영상취재: 김기태 <br>영상편집: 최창규<br /><br /><br />김민곤 기자 imgone@ichanne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