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22년째 당뇨병을 앓고 있는 58세 김은주 씨. <br>그녀는 과거 30대 시절, 배고픔과 어지럼증을 단순한 피로로 여겼으나 <br>그것은 '저혈당 쇼크'의 전조 증상<br>결국 뇌경색으로 쓰러진 후에야 자신의 상태를 심각하게 인지<br>혈당 수치가 156 $mg/dL$로 비교적 낮게 나왔음에도 <br>당화혈색소가 높다는 것은, 혈당이 정상 범위를 벗어나 <br>불안정하게 널뛰고 있다는 증거<br><br>[알아야산다]<br>매주(토) 오전 7시 방송<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