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전쟁을 시작한 지 56일 만에, 테헤란 국제공항의 국제선 운항을 다시 시작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br /> <br />라민 카셰프 아자르 이맘호메이니공항공사 사장은 보도에서, 휴전 기간 화물편 운항이 재개된 데 이어 여객편도 운항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에 따라 현지 시간 25일 테헤란 이맘호메이니 국제공항에서 출발한 항공편이 이스탄불, 오만의 수도 무스카트, 사우디아라비아 메디나로 향했다고 이란 국영 TV는 전했습니다. <br /> <br />앞서 지난 20일 이란민간항공청은 이맘호메이니 공항을 포함해 전쟁으로 중단된 테헤란 소재 두 공항의 국내선 운항을 재개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25175129671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