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어젯밤(25일) 9시쯤 강원도 영월군 법흥리에 산불이 발생해 3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br /> <br />산불이 나자 진화 차량 30대와 진화 인력 110여 명이 긴급 투입됐고, 한밤중이라 소방헬기는 뜨지 못했습니다. <br /> <br />또, 인근 마을에 대피령이 내려져 주민 14명이 마을회관으로 몸을 피했습니다. <br /> <br />산림청은 산불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불전문조사반을 통해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br /> <br /><br /><br />YTN 양일혁 (hyuk@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426004044991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