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오전 11시 14분쯤 충북 옥천군 안내면 도율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0.12㏊를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br /> <br />이에 앞서 새벽 3시 54분에는 영동군 상촌면 물한리의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0.8㏊를 태우고 2시간 3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br /> <br />산림 당국은 두 산불 모두 입산자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br /> <br /><br /><br />YTN 김진두 (jdkim@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426125126496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