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장기보유특별공제를 비정상이라 한 SNS 발언을 겨냥해 '세금 약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26일) 논평에서 대통령은 내 집에 살지 못하는 국민의 사정을 '비정상'이라 낙인 찍었는데, 직장 이동이나 부모 봉양 등은 불가피한 사유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이 상황을 비정상으로 만든 주체는 국민이 아니라, 정책 실패로 집값을 폭등시키고 이제는 세금으로 국민을 응징하겠다는 대통령과 민주당이라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국민의 재산을 불로소득으로 낙인찍고 결백을 증명하라고 강요하는 정치는 다가올 지방선거에서 민심의 심판에 직면할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26144737943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