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도림에 있는 호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과 직원 130여 명이 대피해야 했습니다. <br /> <br />서울 강남에서는 차량이 가로등을 들이받고, 인천에서는 SUV가 전도되는 사고도 이어졌습니다. <br /> <br />사건·사고 소식 표정우 기자입니다. <br /> <br />[기자] <br />높이 솟은 건물 앞에 소방차와 경찰차가 줄지어 서 있습니다. <br /> <br />아침 8시쯤 서울 신도림동에 있는 지상 19층짜리 호텔 7층 주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br /> <br />불은 약 2시간 만에 꺼졌지만, 투숙객과 직원 등 135명이 대피해야 했습니다. <br /> <br />낮 12시 40분쯤에는 서울 역삼동 테헤란로를 달리던 SUV가 가로등을 들이받았습니다. <br /> <br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가로등이 쓰러지며 한때 차로 2개가 통제됐습니다. <br /> <br />경찰은 음주나 약물 운전은 아닌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인천 옥련동 지하차도 공사현장 인근에서는 SUV가 전도됐습니다. <br /> <br />다친 사람은 없었고, 보행자 보호울타리 일부가 부서졌습니다. <br /> <br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인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br /> <br />YTN 표정우입니다. <br /> <br />영상편집 : 변지영 <br />화면제공 : 시청자 제보 <br /> <br /><br /><br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426200409477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