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범인도 조롱했을 만큼,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행사의 보안이 너무도 허술한 탓에 때아닌 음모론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br /> <br />한마디로 트럼프 대통령의 자작극이다 라는 주장인데요. 어디에서 이런 주장이 나왔을까요. <br /> <br />먼저 치고 나온 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산하의 준관영 타스님 통신인데요. <br /> <br />"이번 사건은 트럼프의 갱스터 쇼"라면서 자작극 의혹을 제기했죠. <br /> <br />이후에 SNS상에서는 각종 음모론도 퍼지고 있습니다. <br /> <br />뉴욕타임스는 일부 SNS 사용자들은 별다른 증거를 제시하지 않은 채 근거 없는 '음모론'을 올리고 있다고 우려를 전했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 관련 부정적 여론을 덮기 위해 사건을 꾸며냈다거나, 용의자가 이스라엘과 연관돼있다는 주장 등입니다. <br /> <br /> <br /><br /><br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27163043378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