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은 사상자 74명이 발생한 안전공업 공장 동관 철거 작업이 오는 28일부터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전담 수사팀은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해 고용노동부가 조건부로 작업 중지 명령을 해제했으며, 안전공업이 선정한 업체가 철거 작업을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철거 작업은 동관 3층과 옥상에 있는 차량을 이동시킨 뒤 진행되며, 수사팀은 화재 감식이나 유류품 확보 등을 위해 현장을 계속 살필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br /><br />YTN 오승훈 (5wi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427173747438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