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장 진입을 시도했던 총격범 콜 토마스 앨런은 경찰서에 구금돼 조사를 받고 있으며 현지 시간 27일 법원에 출석할 예정입니다. <br /> <br />앨런은 현재 워싱턴 DC 북서부에 있는 경찰서에 구금된 상태로 조사받고 있으며, 이날 중 워싱턴 남동부에 있는 구치소로 이송될 예정입니다. <br /> <br />이어 현지 시간 월요일 워싱턴 시내 연방법원에 출석해 판사 앞에서 기소인부절차를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미 법무부 당국자들이 미 CBS뉴스에 전했습니다. <br /> <br />기소인부절차는 판사가 피고인에게 유무죄 여부를 묻는 미국의 형사재판 절차입니다. <br /> <br />앨런은 연방 공무원에 대한 공격과 총기 발사, 연방 공무원 살해 미수 등의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라고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 대행이 밝혔습니다. <br /> <br />앨런의 만찬장 난입 과정에서 앨런이 쏜 총에 맞은 비밀경호국 요원은 방탄조끼 덕에 타박상을 입는 데 그쳤으며, 양호한 상태로 병원에서 퇴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신윤정 (yjshin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27214657851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