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은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경기 평택과 하남을 중심으로 독자 후보를 내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br /> <br />이준석 대표는 오늘(27일)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경기도지사 도전을 공식화한 조응천 전 의원과 짝을 맞출 수 있는 좋은 분들을 출마시키겠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국민의힘과 단일화 여부에 대해선, 아쉬운 쪽은 국민의힘이라며, 장동혁 대표나 핵심 의원들과 소통하지 않고 있는데 별로 다급하지 않다는 뜻이라고 풀이했습니다. <br /> <br />특히 조응천 전 의원 출마와 관련해 내부 여론조사를 돌려본 결과 상당히 좋은 출발이 될 거란 인식이 있었다며, 고무적인 시작점이 될 거라고 평가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철희 (kchee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27225142902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