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스포츠부 이경재 기자가 2분기 연속 체육기자상을 받았습니다. <br /> <br />이경재 기자는 V리그에서 활약한 바야르사이한과 에디 등 몽골 출신 선수들이 고등학생 때 감독과 맺은 일명 노예 계약의 내용과 이후 법적 다툼을 세 차례에 걸쳐 단독 보도해 1분기 보도 부문 수상자로 뽑혔습니다. <br /> <br />대한배구협회는 보도 이후에 몽골에서 온 선수들의 계약 실태를 전수 조사했고, 해당 감독을 스포츠 공정위원회에 회부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이경재 (lkja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427144437693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