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의를 처음 주재하며, 6·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고, 지방정부 실력을 교체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br /> <br />정 후보는 오늘(28일) 서울 중구의 선거 캠프에서 열린 선대위 회의에서 이번 서울시장 선거의 시대정신은 일 잘하는 행정가를 뽑아 시민의 삶을 편하게 만드는 거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여전히 낡은 프레임에 갇혀 선거 때마다 세금을 꺼내 불안을 자극하고 부동산 갈등을 키우고 있다며, 나라가 어려울 땐 침묵하더니 제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거꾸로 애를 태우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특히 자신은 장기보유 특별공제에 대해 실거주 1가구 1주택 현행 권리는 무조건 보호되어야 한다고 거듭 말했는데도, 사실을 왜곡하고 허위와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며, 시민의 준엄한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br /> <br />회의에는 경선 경쟁자였던 박주민·전현희·김영배·김형남 상임선대위원장이 참석해, '용광로 원팀 선대위'로 서울을 탈환하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br /> <br /><br /><br />YTN 강민경 (kmk021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28100629422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