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등불 삼고, 국민 통합의 강한 힘을 원동력 삼아 국난 극복을 위해 전력을 다할 거라고 약속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오늘(28일) 충무공 탄신 481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오늘날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 또한 그 시절의 파고만큼이나 높고 거세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이순신 장군이 불과 13척의 배로 열 배가 훨씬 넘는 왜군 함대를 격파할 수 있었던 건 장군부터 병사, 백성까지 모두가 한마음으로 똘똘 뭉쳤기에 가능했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또 위기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바꾸기 위한 노력도 다할 거라며 성장의 결실이 국민 모두에 돌아가는 상생 구조를 정착시키고, AI 등 첨단기술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하는 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거라고 다짐했습니다. <br /> <br />현직 대통령이 충무공 탄신 기념행사에 참석한 건 김영삼 전 대통령 이후 처음입니다. <br /> <br /><br /><br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28180923541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