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생산과 소비·투자가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r /> <br />생산과 소비, 투자가 모두 늘어난 건 지난해 9월 이후 6개월 만입니다. <br /> <br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3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전 산업생산은 한 달 전보다 0.3% 증가했습니다. <br /> <br />2월 2.1%에 이어 두 달째 증가세가 이어졌습니다. <br /> <br />광공업 생산이 0.3%, 서비스업은 1.4% 늘었습니다. <br /> <br />자동차 7.8%, 기계장비는 4.6% 증가했지만, 반도체는 8.1% 감소했습니다. <br /> <br />반도체는 전달에 28.2% 뛰며 지수가 역대 최고를 기록한 데 따른 기저효과로 감소했으며, 업황 자체는 여전히 좋다고 데이터처는 설명했습니다. <br /> <br />데이터처는 이란전쟁에도 불구하고 생산 등 기존의 상승 흐름은 유지되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상품 소비를 뜻하는 소매판매는 1.8% 늘었습니다. <br /> <br />휴대전화 신제품 출시로 통신기기 판매가 30.1% 늘어나는 등 내구재 판매가 증가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오인석 (insukoh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430095720385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