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HMM이 노사 합의를 마치고 부산 이전을 추진합니다. <br /> <br />HMM 노사는 오늘 서울 여의도에서 노사 합의 발표 행사를 열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HMM은 이란전쟁으로 글로벌 물류 상황 악화가 길어지는 상황에서 파업으로 치달을 경우 국내외 물류 마비와 사회적 혼란이 초래될 수 있는 만큼 대승적인 차원에서 합의안을 도출해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HMM은 다음 달 8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에서 본점 소재지 정관을 변경하고 5월 안에 이전 등기 등 법적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br /> <br />신사옥은 부산항 북항에 랜드마크급 규모로 건립할 계획입니다. <br /> <br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HMM의 부산 이전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이지은 (jele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430150616084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