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청 출입을 폐쇄해 12·3 비상계엄에 동조한 혐의를 받는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의혹을 모두 부인했습니다. <br /> <br />2차 종합특별검사팀은 오늘 오후 2시 김 지사를 내란 동조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br /> <br />특검 사무실에 출석하면서 김 지사는 근거 없는 정치 공세와 고발장 접수로 조사를 받게 됐다며 민주주의 성지인 전북에서 이런 일이 발생해 도민들이 불명예를 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계엄 당시 청사는 평상시와 동일한 방호 태세를 유지했고 폐쇄한 일이 없다며 청사가 폐쇄된 일이 없기 때문에 내란에 동조한 일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대근 (kimdaegeu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430155649273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