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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합의 원해"...이란 "핵 기술 수호" / YTN

2026-04-30 6 Dailymotion

■ 진행 : <br />■ 출연 :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이란 이야기 전문가와 나눠보겠습니다. 지금부터는 전문가들과 함께 관련 말씀 나누겠습니다.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나와 계십니다. <br /> <br /> <br />오늘 새벽 트럼프 발언. 이란이 협상 타결을 간절하게 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먼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들어보시겠습니다. 이란이 간절히 원하고 있다고 말하는데 이게 근거 있는 발언일까요? <br /> <br />[김열수] <br />지도자의 발언이라고 하는 것이 원래 무게감이 있잖아요. 무게감을 지녀야 되는데 하도 이런 얘기를 많이 들어서 저게 엊그제 얘기했는데 또 얘기하나, 이런 생각도 들잖아요. 그거 말고도 지금 핵무기 가져서는 안 됩니다. 해공군력 다 없어졌습니다, 이런 얘기들도 한 달 전에 들은 얘기랑 똑같은 얘기죠. 그래서 무게감이 자꾸 떨어져서 트럼프도 거짓말하지만 저도 여기 나와서 계속 거짓말하는 상황이 될 수밖에 없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은데요. 이란이 협상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한테 압박을 가하고 있다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이란은 이란대로 어려운 측면이 있지만 미국도 미국대로 어려운 상황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것은 압박의 일환으로 이런 발언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br /> <br /> <br />트럼프는 경제도 이미 죽었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인데 실제 이란 국민들 삶 어떻습니까? <br /> <br />[김열수] <br />이란 국민들의 삶은 보도에 나온 거 그리고 전화를 통해서 득문한 거 이런 걸 종합해 보면 굉장히 안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작년 11월, 12월에이란에서 시위가 일어났잖아요. 그때 이란에서 발표한 걸 보면 300여 명이 죽었다고 얘기했는데 국제사회에서는 이것 때문에 3500명이 죽었다고 얘기하고. 트럼프 대통령은 워낙 과장을 많이 하니까 그분은 3만 5000명이 죽었다고 얘기하잖아요. 그게 왜 시위가 일어났냐면 학생들의 시위도 아니고 노동자들의 시위도 아니고 상인들의 시위였어요. 상인들의 시위는 굉장히 드문 경우거든요. 그만큼 먹고 살기가 힘들기 때문... (중략)<br /><br />YTN 이강문 (ikmoo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01083357591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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