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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지방선거 준비 돌입...재보선 14곳 확정 / YTN

2026-05-01 42 Dailymotion

■ 진행 : 이승민 앵커 <br />■ 출연 :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6. 3 지방선거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정치권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열 네곳에서 치르는 재보궐 선거에중량감 있는 후보들이 나서면서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 지방선거 준비에 돌입한 정치권 소식두 분과 함께 자세히 들여다보겠습니다.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그리고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두 분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6. 3 지방선거, 재보궐선거도 같이 치러지게 되는데 모두 14곳이 됐습니다. 일단 전반적인 판세 성 부대변께서는 어떻게 보습니까? <br /> <br />[성치훈] <br />미니 총선이라고 할 만큼 많잖아요. 14곳 중 13석이 민주당 기존 의석이었기 때문에 민주당 입장에서는 전체를 탈환하는 게 목표이긴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쉽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광역단체장 후보로 나가신 분들 중에 해당 지역이 보수세가 강함에도 불구하고 그분들이 개인기로 돌파했던 곳이 많거든요. 예를 들면 부산의 전재수 후보가 그렇고요. 또 충남의 박수현 후보도 그렇습니다. 사실 보수세가 매우 강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두 분은 십수년 동안 거기서 계속 갈고닦아서 당선된 것이기 때문에 우리 당에서 플랜B, 물론 탈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마는 녹록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선거에 임하고 있고요. 다만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고 또 함께 치러지는 지방선거의 판세가 민주당에 유리한 판세로 흘러가고 있다고 예측하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br /> <br /> <br />사실 이란 전쟁에 파묻혔고 그리고 한쪽으로 치우친 게 아니냐는 면 때문에 이번 6. 3 지방선거가 상대적으로 다른 선거들에 비해서 관심이 떨어졌던 측면이 분명히 있는데요. 이렇게 14곳으로 확정되고 중량감 있는 인사들이 나오면서 관심을 받을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세요? <br /> <br />[손수조] <br />말씀주신 것처럼 이번 선거가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이후 치러지는 어려운 선거다 보니까 녹록지 않습니다. 하지만 차차 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본 후보도 정해지... (중략)<br /><br />YTN 이강문 (ikmoo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01125727099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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