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에 있는 대단지 아파트 전기실에서 불이 나 전기 공급이 끊기면서 일부 주민이 한때 승강기에 갇혔습니다. <br /> <br />어제저녁(1일) 8시쯤 세종시 조치원읍에 있는 1천400여 세대 규모 아파트 단지의 지하 전기실에서 불이 나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br /> <br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전기가 차단되면서 아파트 주민 10명이 승강기에 갇혔다가 구조됐습니다. <br /> <br />한국전력은 지하 전기실이 복구되는 대로 전원을 공급할 방침입니다. <br /> <br /><br /><br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502082024566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