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고등학생들이 참가하는 1대1 농구 서바이벌 '신신제약 고등볼러 2' 결승전에 2,500여 명의 관중이 몰려들어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br /> <br />'고등볼러'는 스킬트레이닝 전문 업체인 퀀텀바스켓볼이 농구 저변확대를 위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기획한 1대1 서바이벌 농구 콘텐츠입니다. <br /> <br />조직력 중심의 팀 경기와 차별화된, 개인의 기술과 투지만으로 승부를 가리는 '1대1 서바이벌' 형식을 채택해 중·고등학생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br /> <br />퀀텀바스켓볼의 김현중 대표는 "정말 많은 분이 관심을 보여준 덕분에 시즌 2 행사는 시즌 1보다 더 큰 호응 속에서 진행할 수 있었다"며 "일반 고등학생들의 1대1 경기가 잠실학생체육관을 가득 채울 만큼의 문화 콘텐츠로 성장했다는 점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br /> <br />'고등볼러 시즌2' 영상은 오는 14일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br /> <br /><br /><br />YTN 허재원 (hooa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502093320004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