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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모두 '영남행'...'조작 기소 특검법' 공방 / YTN

2026-05-02 4 Dailymotion

■ 진행 : 유다원 앵커, 정채운 앵커 <br />■ 출연 :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정경욱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여야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동학 전 민주당 최고위원, 정경욱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과 정국 상황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지방선거 16개 시도단체장 대진표가 나왔습니다. 이제 경기지사 후보로 오늘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확정되면서 민주당 추미애 후보 그리고 개혁신당 조응천 후보와 맞붙게 됐는데 일단 여야 각각에서 여성 후보가 나왔기 때문에 여성 광역단체장이 나올 가능성도 커진 것 같아요. <br /> <br />[이동학] <br />가능성은 굉장히 크죠. 그리고 하나 짚을 건 세 분 다 민주당 출신입니다. 그런데 추미애 후보의 경우는 30년 동안 정치의 역경들을 헤쳐오면서 지금의 자리까지 온 거거든요. 아마 그런 점들을 유권자들께서도 많이 참조해 주실 거라고 보고요. 무엇보다도 개혁 성향이 굉장히 강하잖아요. 경기도라고 하는 큰 도시에서 행정의 수반이 되자마자 제가 볼 때는 그동안 강력한 팬덤을 중심으로 활동해 왔던 것들보다 훨씬 더 외연을 확장하면서 유연한 행정력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기대를 해 보고요. 무엇보다 광역단체장 중에 최초의 여성 후보인 만큼 기대를 굉장히 많이 갖고 있습니다. 아마 주민들도 그런 점에서 여러 가지 제안들이나 이런 것들을 서로 수려하게 그런 것들을 잘 맞이해서 이번 선거에서 좋은 성과를 보여주시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갖고. 양향자 후보의 경우는 조응천 후보와 아마 2등 싸움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2등 싸움이라고 하는 것은 국민의힘도 피할 수가 없는 것이 지금 당 내부에서의 갈등 그리고 계엄과 탄핵을 두고 엄청난 내분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인데 추후에 이번 선거가 끝나고 난 다음에 보수 패권을 과연 누가 가질 거냐 이런 것에 대한 상징정으로도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개혁신당과 과연 어느 정도 파고를 만들 수 있을 거냐 거기에 주목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br /> <br /> <br />양향자 후보와 조응천 후보가 2등 싸움을 할 거라는 전망을 하셨는데 일단 양향자 후보는 단일화 가능성에 선을 그었습니다. 단일화 가... (중략)<br /><br />YTN 이강문 (ikmoo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02185117763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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