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최다 6선인 조경태 의원이 장동혁 대표 지지자들과 공개 충돌했습니다. <br /> <br />조 의원은 오늘(2일)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캠프 개소식에서 자신에게 야유하는 당원들을 향해, 비상계엄은 잘못됐다면서, 여러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국민의힘이 안 되는 거라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일부가 '장동혁'을 연호하며 축사를 계속 방해하자, 조 의원은 장 대표를 연호하는 분들은 빨리 집에 가라면서, 여긴 박형준 후보 캠프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민주당 출신인 조경태 의원은 지난해 전당대회 때 당 쇄신을 주장하며 장 대표와 대립했으며, 이번 충돌은 장 대표 면전에서 이뤄졌습니다. <br /> <br /><br /><br />YTN 조은지 (zone4@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02224546423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