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prise Me!

'헤드샷' 이후 똘똘 뭉친 롯데, 이틀 연속 역전승 / YTN

2026-05-02 7 Dailymotion

롯데가 SSG에 이틀 연속 역전승을 거두면서 3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br /> <br />장두성의 '헤드샷' 이후 확 달라진 타선이 집중력을 발휘하며 SSG 마운드를 무너뜨렸습니다. <br /> <br />프로야구 소식,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br /> <br />[기자] <br />롯데 타선은 5회까지 SSG 선발 베니지아노에게 한 점도 뽑아내지 못하고 무기력하게 끌려갔습니다. <br /> <br />그런데 6회 장두성이 직구에 헬멧을 강타당하는 아찔한 장면이 나오면서 분위기가 급격히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br /> <br />베니지아노는 '헤드샷'으로 자동 퇴장당했고 SSG는 급하게 노경은을 마운드에 올렸지만, 롯데 타선은 180도 바뀐 모습으로 노경은을 공략했습니다. <br /> <br />레이예스가 2타점 적시타로 동점을 만든 데 이어, 노진혁의 희생플라이, 전민재의 안타로 또 2점을 추가하며 6회에만 대거 4점을 뽑아냈습니다. <br /> <br />7회에는 박승욱이 끈질긴 승부 끝에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냈고, 8회에는 레이예스가 1타점 적시타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br /> <br />이틀 연속 기분 좋은 역전승과 함께 3연승을 달린 롯데는 분위기 전환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br /> <br />[윤 동 희 / 롯데 외야수 : 3연승 하는 데 3안타로 팀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고요, 팀이 많이 처져 있는 상황인데 3연승으로 분위기 올려서 연승을 이어가면 좋겠습니다.] <br /> <br />키움 선발 안우진이 시속 158㎞의 강속구를 앞세워 두산 타선을 돌려세웁니다. <br /> <br />5회까지 2점만 내주고 호투한 안우진은 무려 981일 만에 승리투수가 됐습니다. <br /> <br />선발 황동하가 7회까지 삼진 8개를 잡아내며 무실점으로 인생 최고의 투구를 펼친 KIA는 kt를 잡고 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br /> <br />YTN 허재원입니다. <br /> <br /> <br />영상편집 : 서영미 <br /> <br /> <br /><br /><br />YTN 허재원 (hooa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502233047590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Buy Now on CodeCany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