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권위의 산악자전거 대회인 'MTB 월드시리즈'가 강원도 평창 용평리조트와 발왕산 일원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 열리고 있습니다. <br /> <br />대회 이틀째 다운힐 결승에서는 미국의 에이사 버멧과 오스트리아의 발렌티나 휠이 각각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br /> <br />세계 정상급 선수 1,0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다운힐과 크로스컨트리 올림픽, 쇼트트랙 등 세부 종목이 함께 열립니다. <br /> <br />올해 시리즈는 5월부터 10월까지 3개 대륙, 9개 나라를 돌며 14라운드로 이어지는데, 우리나라가 첫 대회를 개최하며 시즌 개막을 알렸습니다. <br /> <br />평창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 동안 MTB 월드시리즈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br /> <br /><br /><br />YTN 허재원 (hooa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502233102614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