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윤보리 앵커, 정채운 앵커 <br />■ 출연 : 김규현 변호사, 최진녕 변호사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지방선거가 한 달 여 앞으로 다가오면서대진표가 속속 완성되고 있습니다. 여야 지도부는 격전지를 방문하며 분주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여야의 지방선거 준비 상황두 분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김규현 변호사, 최진녕 변호사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지금 여야 대표 나란히 영남권 공략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특히 민주당 정청래 대표, 어제 포항에 이어서 오늘은 부산과 경남을 방문한다는데 민주당 입장에서 이번 선거의 최대 승부처를 역시 지금 영남권으로 보는 겁니까? <br /> <br />[김규현] <br />영남권은 전통적으로 민주당에게는 어려운 승부처였습니다. 지금도 다르지는 않고요. 그렇습니다마는 기본적으로 전국 정당을 표방하고 있고 또 최근에는 그런 것을 강화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남권이라 하더라도 이번에는 가능성이 있겠다고 판단하는 부분이 있고 그리고 영남 시민들 또한 12. 3 내란을 거치면서 민주주의를 함께 지켜냈던 시민들이거든요. 그에 부응하고 이번에는 영남을 진짜로 바꿀 그런 정당 후보가 누구인지 시민들이 제대로 한번 판단을 하실 수 있게끔 마지막까지 저희가 사력을 다한다는 그런 방침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br /> <br /> <br />이번 지방선거와 함께 열리는 보궐선거의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부산 북구갑 살펴보면 일단 민주당에서는 하정우 전 청와대 AI 수석, 그리고 한동훈 전 대표의 대결이 성사됐고 여기에 더해서 국민의힘에서는 박민식 전 장관과 이영풍 전 기자의 경선으로 후보가 확정이 됩니다. 부산 북구갑 판세, 어떻게 전망하세요? <br /> <br />[최진녕] <br />냉정하게 보면 민주당의 하정우, 국민의힘의 박민식 양자 대결 아니겠습니까? 사실 서울에서 평생 살아오셨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갑자기 부산으로 내려가셨습니다. 물론 선거에 출마하는지 여부야 본인의 결정이겠습니다마는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출마하겠다고 했는데 왜 그러면 대구가 아닌 부산이냐. 사실 처음에는 대구로 가려고 했던 그런 부분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와서 잘 생각해 보면 대구에서 한 전 대표가 출마를 했을 때에는 사실 당선 가능성이 현저... (중략)<br /><br />YTN 이병식 (dojob@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03123620367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