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또 한 척의 한국 선박이 우회로인 홍해를 통과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하고 있습니다. <br /> <br />해양수산부는 오늘 오전 10시 기준 두 번째 선박이 홍해를 안전하게 지나 국내로 원유를 싣고 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앞서 해양수산부는 지난달 17일 우리 선박이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원유를 적재해 국내 운송에 나섰다고 공지했습니다. <br /> <br />해수부는 해당 선박이 홍해를 항해하는 동안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항해 안전 정보 제공 등 우리 선박과 선원의 안전을 지원해왔고, 앞으로도 국내 원유수급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세호 (se-3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503232257351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