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호르무즈 해협에서 우리나라 선사인 HMM 소속 상선에 폭발 화재가 발생한 걸 두고, 여야 부산시장 후보들이 한목소리로 무사 귀환을 기원했습니다. <br /> <br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는 SNS에 무엇보다 선원들의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라면서 무사 귀환을 간절히 기원한다고 적었습니다. <br /> <br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도 오늘(5일) SNS에 가장 중요한 건 단 하나, 선원들의 안전과 무사 복귀라면서 정부에 책임 있는 대응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05104419891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