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앵커]<br>이재명 대통령이 어린이날을 맞아 청와대로 특별한 손님들을 불렀습니다. <br> <br>아이들, 평소 궁금했던 질문들을 쏟아냈는데요. <br> <br>대통령의 솔직한 답변도 함께 들어보실까요? <br><br>이혜주 기자입니다.<br><br>[기자]<br>분홍색으로 맞춰입은 이재명 대통령 내외가 하이파이브로 아이들을 맞이합니다. <br> <br>[현장음] <br>"안녕." <br> <br>어린이날을 맞아 다문화 가정, 취약계층, 장애아 등을 청와대로 초청해 국무회의를 진행합니다. <br> <br>[제104회 어린이날 청와대 초청 행사] <br>"통일부 장관이 발언하겠습니다." <br> <br>[현장음] <br>"어린이날은 왜 5월 5일이에요?" <br> <br>[제104회 어린이날 청와대 초청 행사] <br>"방정환 선생하고 관계있는 날일 텐데" <br> <br>아이들의 돌발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br> <br>[현장음] <br>"대통령이 어떻게 됐어요?" <br> <br>[제104회 어린이날 청와대 초청 행사] <br>"일 열심히 잘할 사람을 국민들이 뽑는 겁니다. 대통령 하다가 잘못하면 쫓겨날 수도 있습니다." <br> <br>[현장음] <br>"<혹시 대통령님이 여기 대통령 일하는 게 편하세요?> 아~ 많이 힘들어요. 힘들어도 해야 될 일이 있어서, 학생도 힘들어도 공부해야 될 때가 있을걸요?" <br> <br>이 대통령은 아이들의 손을 잡고 녹지원을 산책했습니다. <br> <br>행사 막바지엔 아이들에게 장래 희망을 묻고 사인회를 열었습니다. <br> <br>[현장음] <br>"소원이 뭔가? <대통령이요.>" <br> <br>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br> <br>영상취재: 김기태 <br>영상편집: 조성빈<br /><br /><br />이혜주 기자 plz@ichanne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