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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계 오스카’ 멧 갈라도 접수한 K팝 스타들

2026-05-05 4 Dailymotion

<p></p><br /><br />[앵커]<br>‘패션계의 오스카’로 불리기도 하죠. <br> <br>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세계 최대 패션 자선행사 ‘멧 갈라’가 열렸는데요. <br> <br>내로라하는 세계적 스타들이 모인 화려한 무대 위, K팝 스타들의 존재감이 빛났습니다. <br> <br>뉴욕에서 조아라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br><br>[기자]<br>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실제 모델인 보그 글로벌 콘텐츠 책임자 안나 윈투어. <br> <br>윈투어가 주도해 전 세계 유명 인사가 초청받는 '패션계 오스카' 멧 갈라에서 K팝 스타들이 잇따라 레드카펫에 섰습니다. <br> <br>'패션은 예술'이라는 올해 주제에 맞춰 독특한 의상들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br> <br>K팝 가수 최초로 멧 갈라 주최자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린 블랙핑크 리사는 자신의 팔을 본뜬 장식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br> <br>로제, 제니와 함께 올해는 지수까지 참가해 멤버 전원이 이 자리에 섰습니다. <br> <br>'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으로 열풍을 일으킨 헌트릭스 이재와 에스파의 닝닝, 카리나도 처음으로 레드카펫을 밟았습니다. <br> <br>K컬처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멧 갈라에서도 한국 스타들의 존재감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br> <br>현장에는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이 몰리며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br> <br>2021년 로제와 가수 씨엘이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초청된 이후 불과 5년 만에 K팝의 달라진 위상이 두드러집니다. <br> <br>한편 행사장 일각에서는 후원에 나선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 부부의 친트럼프 행보에 반대하는 시위도 벌어졌습니다. <br> <br>뉴욕에서 채널A뉴스 조아라입니다. <br> <br>영상취재:김창종(VJ) <br>영상편집:이혜리<br /><br /><br />조아라 기자 likeit@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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