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6시 10분쯤 경기 포천시 내촌면 음현리에 있는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br /> <br />검은 연기를 목격한 시민들이 동시다발로 신고했는데, 다행히 공장 안에는 사람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r /> <br />현재까지 공장 3개 동이 화재 영향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br /> <br />장비 24대와 인원 62명을 투입한 소방은 진압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br /> <br /><br /><br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505224416203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