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확정된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이 한동훈 전 대표와의 단일화 가능성은 '제로'라고 못 박았습니다. <br /> <br />박 후보는 오늘(5일) 여의도 당사 기자회견에서 더는 희망 회로를 돌리지 말라면서, 양자든 삼자 구도든 필승을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친한계가 한 전 대표를 지원하는 움직임에 대해선, 정당 정치의 기본 원칙을 생각하면 국민이 엄정히 판단할 거라 믿는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전임 정부 초대 국가보훈부 장관 출신인 그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설정을 묻는 질의에는, 주민들은 그런 점을 피곤하게 생각한다며, 누가 북구를 책임질지에 '올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박 후보는 장동혁 대표에게 지원 유세를 요청할 생각이라면서, 선거 중대성을 생각하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당원 누구에게든 도움을 청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br /><br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05225949818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