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의 자리를 탈환한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금의환향했습니다. <br /> <br />안세영을 비롯한 배드민턴 대표팀은 세계 여자단체 배드민턴 선수권대회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br /> <br />안세영은 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단체전은 나 혼자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기에 이번 우승이 훨씬 더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br /> <br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앞서 열린 세계 여자 단체 선수권에서 중국을 3 대 1로 꺾고, 4년 만이자, 역대 3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양시창 (ysc0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505231804120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