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주 한인 밀집 지역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br /> <br />텍사스주 캐럴턴 경찰은 현지 시간 5일 오전 10시 쯤 캐럴턴시 K타운 플라자에 있는 한인 상가에서 69살 성 모씨가 다른 한국인들을 총으로 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성 씨는 경찰의 추격 끝에 사건 현장 인근에서 붙잡혔으며, 사상자들은 건물주와 부동산 중개인 등으로 성 씨와 사업 관계로 만난 사이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 <br />경찰은 "이번 사건은 무작위 총격이 아닌 사업 관계에서 벌어진 사건"이라며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사건이 벌어진 캐럴턴은 텍사스주 댈러스 인근 교외 도시로 한인 상가가 모여있는 대표적인 한인 밀집지역으로 꼽힙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권준기 (jkw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06041358909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