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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픽' 정원오 후보가 꿈꾸는 서울시의 미래는? / YTN

2026-05-06 3 Dailymotion

■ 진행 : 김선영 앵커 <br />■ 출연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6·3 지방선거가 28일 남았습니다. 서울시장 자리를 놓고 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치열하게 맞서고 있는데요. 오늘은 민주당 정원오 후보 모시고 선거에 임하는 각오와 서울시 미래 비전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br /> <br />[정원오] <br />안녕하세요. 정원오입니다. <br /> <br /> <br />정원오 후보 하면 핵심 키워드가 성수동의 신화 이렇게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그래도 구청장 선거랑 서울시장 선거랑 규모랑 전략 면에서 상당히 차이가 클 것 같거든요. 어떻습니까? <br /> <br />[정원오] <br />가장 큰 차이는 공중전이라고 불리는 그런 거 위주로 진행되고 있고요. 또 네거티브가 너무 많더라고요. 그런 게 차이인 것 같습니다. <br /> <br /> <br />정원오 후보가 꿈꾸는 서울시 하면 핵심적인 내용이 어떤 걸까요? <br /> <br />[정원오] <br />일단 시민의 일상이 안전하고 든든하게 뒷받침되는 그래서 시민들이 삶을 살아가는 데 불편함 없이 행정에서 뒷받침되는 그런 서울이 가장 제가 바라는 서울입니다. <br /> <br /> <br />맞상대가 오세훈 후보다 보니까 4선 현역이라는 프리미엄이 있잖아요. 오세훈 후보에 맞서는 후보님만의 강점을 꼽으라면 어떤 걸 꼽겠습니까? <br /> <br />[정원오] <br />저는 성수동과 성동구에서 보여줬던 효능감 넘치는 실용 행정, 성과가 분명하게 있고 일로서 검증된 그게 저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시민들께서 저에 대해서 궁금하면 성동구를 보게 되고 성동구 주민들, 지인들한테 물어보게 되고 그러면 제가 굳이 홍보 안 해도 성동구 주민들께서 답하는 것이 바로 선거운동이 되고 있는 거죠. 그리고 실질적으로 증거가 분명하게 나타나 있으니까 그런 실적이 바로 저의 강점인 것 같습니다. <br /> <br /> <br />오늘 후보님 나오신다고 해서 저희 제작진들이 열심히 SNS를 봤더니 전화번호까지 다 공개를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그 장면을 잠시 준비했습니다. 보고 오시죠. 저 번호 받아 적어도 되는 거죠, 후보님? <br /> <br />[정원오] <br />네. 저 번호로 많이 연락 옵니다. <br /> <br /> <br />몇 통 정도 와요, 하루에? <br /> <br />[정원오] <br />하루에 100여 통 오는 것 같은데요. <br /> <br /> <br />다 읽으십니까? <br />... (중략)<br /><br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06124912115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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