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멤버 지수 측이 앨범 커버 촬영을 위해 해외에서 빌린 의상을 6개월째 돌려주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br /> <br />벨기에 디자이너 벤자민 보트만스는 SNS에 6개월 전 지수 측에 의상을 여러 벌을 보냈지만, 촬영 일정이 계속 미뤄졌고 상황 설명도 듣지 못한 채 연기만 반복됐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지난 컬렉션의 핵심 의상 3벌이고 비용도 많이 들었다면서, 계약서와 송장까지 보냈지만 아무런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이후 해당 디자이너는 추가 영상을 올려, 미국 측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에 직원을 보낼 예정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면서도, 왜 일정이 미뤄졌는지에 대해서는 설명을 듣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승환 (ks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506132447334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