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특집 다큐 '[외로움에 대하여] 1부, 청년의 방'이 한국PD연합회가 선정한 이달의 PD상 뉴미디어콘텐츠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br /> <br />YTN 디지털제작팀의 김태욱, 유예진, 안용준 PD가 연출한 [외로움에 대하여-청년의 방]은 지난 3월 29일 방영된 특집 다큐멘터리로, 은둔·고립 청년 54만 시대를 배경으로 방 안에 머무는 청년들의 실제 삶을 카메라에 담아냈습니다. <br /> <br />이 프로그램은 청년 고립 문제를 단순히 개인의 의지 부족이나 실패로 바라보는 기존 시선에서 벗어나, 극심한 경쟁과 취업난이라는 사회 구조적 맥락 속에서 외로움의 본질을 성찰하는 방식으로 제작됐습니다. <br /> <br />이달의 PD상 심사위원회는 "청년 은둔·고립이라는 동시대적 문제를 높은 공공성과 시의성으로 풀어냈으며, 어떤 청년들에게는 방 안에 머무는 것이 곧 삶을 버텨내는 방식이었음을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재형 (jhkim03@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506104840951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