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일) 오후 8시 20분 경기도 수원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가 외부 쓰레기 소각장 화재로 잠시 중단됐습니다. <br /> <br />관중석과 구장 내부에 연기가 휩싸이며 심판은 경기 중단을 선언했고, 20여 분 뒤 구장 내 연기가 완전히 빠져나가자 경기를 재개했습니다. <br /> <br />소각장 근처에 있던 사람은 없어 대피하거나 다친 사람은 없는 거로 파악됐습니다. <br /> <br />20여 분만에 불을 끈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권준수 (kjs819@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507012451100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