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의회 국가안보·외교정책위원장이 우리 선박을 표적 삼아 공격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김석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은 오늘(7일) 에브라힘 아지지 위원장과 통화한 뒤 기자들과 만나, 한국 선박을 표적 삼아 공격했다면 당당하게 밝혔을 거라고 말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br /> <br />또 아지지 위원장은 이란이 우리나라에 대해 우호적이고 좋은 감정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여러 차례 강조했고, 사태가 원만하게 해결될 거라는 취지로도 이야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철희 (kchee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07181221505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