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개인과 외국인의 치열한 수급 공방전 속에 등락을 거듭하다 7,490대에서 마감해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했습니다. <br /> <br />개인이 대거 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린 반면, 외국인은 역대 최대 규모로 팔며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br /> <br />오늘 코스피는 오늘 개장 직후 한때 7천5백 선까지 넘은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어제보다 1.43% 오른 7,490.05로 장을 마쳤습니다. <br /> <br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5조8천913억 원, 기관은 1조945억 원 순매수에 나섰지만, 외국인은 7조 천693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br /> <br />지난 2월 27일 기록한 외국인 역대 최대 순매도 기록이었던 7조530억 원을 2개월여 만에 경신한 겁니다. <br /> <br />삼성전자는 장중 27만7천 원까지 올라 어제 기록한 사상 최고치를 넘어섰고, SK 하이닉스도 166만5천 원까지 올라 역대 최고가를 새로 썼습니다. <br /> <br />반면 코스닥지수는 어제보다 0.19% 내린 1,199.18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세호 (se-3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507181023780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