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국제 유가의 불안정성으로 물가 압력이 커지고 있다며, 지금은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오늘(7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종전 협상의 불확실성 때문에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 폭이 3월보다 확대됐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원유와 핵심 원자재의 공급망 관리와 주요 품목의 수급 안정을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br /> <br />또 전쟁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알 수 없지만, 이번 위기를 어떻게 이겨내느냐에 따라 우리 경제의 미래가 달라질 거라며, 다 우리가 하기 나름 아닌가 생각된다고 언급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이와 함께 오는 22일 판매를 시작하는 국민성장펀드를 언급하며, 첨단 산업 성장을 위한 국민의 적극적인 투자가 우리 산업에 활력을 제공하게 될 거라고 소개했습니다. <br /> <br />오는 18일부터 진행될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도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전 점검과 홍보 또한 주문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07144349914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