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시간 보행로를 걷던 여고생을 살해해 구속된 20대 남성의 신상 공개 여부가 오늘 결정됩니다. <br /> <br />광주경찰청은 살인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된 24살 장 모 씨의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오전 10시부터 심의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는 해당 법에 따라 범행 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했는지,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요한지 등을 검토해 공개 여부를 결정합니다. <br /> <br />장 씨는 지난 5일 새벽 광주 광산구 월계동에 있는 보행로에서 17살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뒤 도주했다가 경찰에 긴급체포돼 어제(7일) 구속됐습니다. <br /> <br /><br /><br />YTN 나현호 (nhh7@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508095031958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