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이동옥 충청북도 행정부지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첫날인 지난달 27일, 청주 성안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현장을 점검했습니다.<br><br>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실태와 민원 쏠림에 대비한 창구 보조 인력 배치 및 안내 체계 등을 확인했습니다.<br><br>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오늘까지 진행되며 전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하는 2차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시작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