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미국 플로리다와 멀지 않은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모습입니다. <br /> <br />대통령궁 앞에 모인 끝없는 인파가 모두 한 곳을 향하고 있는데요, 바로 BTS였습니다. <br /> <br />사진으로는 이 곳 열기를 느끼기에 부족해 보이는데요, 아미의 외침을 잠시 들어보시죠. <br /> <br />압도적인 풍경이죠. <br /> <br />이 날 BTS 멤버들은 특급 예우를 받으며 멕시코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과 함께 5만 명의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br /> <br />멕시코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소칼로 광장에 이 정도 규모의 팬들을 운집시킨 건, 과거 비틀즈와 마이클 잭슨 이후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br /> <br />BTS를 정성껏 맞이한 셰인바움 대통령. <br /> <br />이렇게 자신의 SNS에 이렇게 자신과 함께 대통령궁을 둘러 보는 BTS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br /> <br />이 자리에서 1년 후 BTS의 재방문을 약속받기도 했습니다. <br /> <br />멕시코 대통령 궁 앞을 함성과 눈물로 물들인 BTS. <br /> <br />사흘로 예정된 콘서트 전 석이 순식간에 매진됐다고 하는데요. <br /> <br />내년에 다시 멕시코 팬들과 만날 수 있을지 기대해봐야겠네요. <br /> <br /> <br /><br /><br />YTN 나경철 (nkc80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08145106847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