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일) 오후 5시 10분쯤 서울 장안동에서 동대문구 체육센터 셔틀버스가 승합차와 전신주를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br /> <br />버스에는 30여 명이 타고 있었는데, 이 가운데 어린이 3명 등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br /> <br />또, 전신주가 쓰러지면서 인근 상가를 포함한 90여 세대 전력 공급이 끊겼습니다. <br /> <br />경찰은 셔틀버스 운전자가 술을 마시지는 않았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509045631545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